안녕! 이제 진짜 자유롭게 살아!

후발 대원을 위한 힌트 이미지
참여한 모험 이름
까치상어 구조대
모험 날짜

2026년 7월 11일

목격자

정 많은 대원

후기

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했는데, 함께 시간을 보내며 어느새 정이 들었나 봐요. 바다로 떠나보내는 순간에는 생각보다 마음이 뭉클하더라고요.  긴 이동거리를 하루 만에 다녀와야 해서 모두가 조금은 서둘러야 했지만, 그만큼 뜻깊고 보람 있던 시간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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